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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전 아나운서 배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배지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 for providing us @dodgerwives with some gears!"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배지현이 다저스타디움을 관중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지현-류현진 부부는 지난 해 1월5일 결혼했다.
전 스포츠아나운서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지난 11일 임신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 사이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고 알렸다.
배지현 측은 "현재 건강 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며 언론을 통해 언급된 임신 기간에 대해선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안정이 필요한 임신 초기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류현진은 현재 FA 계약을 앞두고 있다.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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