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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47세)가 21살 때 결혼을 했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서 김우리는 미모의 아내, 두 딸을 공개했다.
이날 김우리 어머니는 "우리는 아주 개방적이라 아들이 좋아한다면 그냥 오케이야. 그러니까 임신을 했어도 우리는 야단도 안 쳤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우리는 "엄마가 애부터 가지라고 그랬잖아. 한약 지어놓고"라고 폭로했고, 김우리 어머니는 "내가 그랬어? 아버지가 그랬지"라고 부인했다.
그러자 김우리는 "한약 지어 와서 한약 먹고 큰 딸 임신한 거다"라고 고백했다.
그 이유에 대해 김우리 아버지는 "결혼을 하려면 빨리해버려야지", 김우리 어머니는 "우리가 늦게 결혼을 해서. 30이 넘어서 해서"라고 설명했다.
[사진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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