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9일 '82년생 김지영'은 14만 2,427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26만 2,899명.
이는 박스오피스 1위 기록. 특히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23일 개봉 이후 줄곧 정상을 차지하며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이끌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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