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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대장정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멤버 진은 29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손 하트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이번 투어 함께해줘서 고마워요"라고 아미에게 말했다.
이어 30일 방탄소년단은 단체 사진과 함께 "우리가 밝게 웃을 수 있다는 건 아미가 우리 행복하게 만들어줬기 때문"이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지민은 식탁에 둘러 앉아 야식을 먹는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이번 투어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다같이 웃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고 다시 한번 사랑한다는 말 전해드릴게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방탄소년단은 사흘간의 서울 공연으로 지난해 8월 시작한 월드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206만명의 글로벌 아미를 만났다.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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