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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모델 성휘(본명 박성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는 멸치잡이 부부와 모델 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38년 차 멸치잡이 선장 박대철, 이금란 부부의 아들 박성기. 박성기는 10년 가까이 성휘라는 예명의 패션모델로 활동했으며, 지난 2006년 '무한도전'에 출연한 후 일약 스타덤에 앉았다. 이랬던 그는 돌연 8년 전 귀향을 택했다. 어선과 건조장 때문에 생긴 집안의 부채를 갚기 위해서.
박성기는 "궁극적으로는 부모님이 이젠 일을 덜 하시고 조금 편안하게 쉬셨으면 하는 생각으로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일들에 매진해야겠다 그렇게 생각이 든다"며 "아빠도 (선장 자리에서) 내려오시고 엄마도 편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 그게 제 최우선 목표"라고 밝혔다.
[사진 = MBN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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