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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의 원호, 주헌이 케이블채널 엠넷 'TMI NEWS'의 인턴기자로 변신한다.
30일 방송되는 'TMI NEWS'에선 '완벽한 사기 캐릭터! 뇌섹남녀 아이돌' 랭킹을 소개한다. 춤, 노래, 작사, 작곡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아이돌 멤버들 가운데 명석한 두뇌까지 소유한 '브레인'을 공개하는 것. 수능 점수 500점 만점에 무려 450점을 획득한 아이돌, 오바마 대통령 상을 수상한 아이돌, IQ 156을 기록하며 아이돌 최초로 멘사 회원이 된 두뇌의 소유자들은 과연 누구인지, 그 정체가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몬스타엑스의 원호, 주헌이 인턴기자로 출연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팔 근육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원호, 즉석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는 주헌의 모습이 담겨있어 이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또 작곡 영감을 얻는 나만의 노하우, 학창 시절 성적,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 등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팬들이 궁금해할만한 정보들을 쏟아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걸그룹 우주소녀의 수빈이 진행하는 '수빈이의 팩트체크' 시간에는 남다른 예체능 DNA를 가진 '만능 예체능 아이돌' 랭킹을 소개할 계획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
[사진 = 엠넷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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