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8일 오후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는 장성규를 비롯한 한혜진, 전진, 정혁, 렌 등 패널들이 ‘핫템’을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전진은 최신 유행 아이템으로 숏패딩을 가져왔다. 2019 F/W시즌 주요 브랜드들은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짧은 기장에 사이즈가 큰 숏패딩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어, 길었던 롱패딩의 전성시대가 끝나고 숏패딩이 대세가 될 전망을 이미 파악한 것이다.
전진이 선택한 숏패딩은 모델 정혁과 한혜진이 인정한 2019 뉴트로 트렌드에 맞춘 최신 유행템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전진이 입은 패딩 어디꺼에요?”, “숏패딩 유행예감” “신화의 오렌지색과 어울리는 패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진이 선택한 숏패딩은 골스튜디오 2019 F/W시즌 제품인 ‘리버시블 다운파카’로 알려졌다. 골스튜디오(GOAL STUDIO)는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 셀럽들이 착용하며 1020세대 사이에서 관심을 모은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다.
전진이 소개하여 눈길을 끌게된 리버시블 다운파카는 올 겨울 추위를 앞둔 트렌디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호구의 차트’는 넘치는 정보 속 누구나 호구 되기 쉬운 세상, 세상의 모든 호구들을 위하여 오직 호구 시점으로 정리한 차트를 공개하는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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