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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김건모가 결혼설과 함께 '집사부일체' 녹화를 마쳤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SBS 관계자는 "'집사부일체'의 콘셉트 상 사부를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만큼 김건모의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해서 알리기 어려운 입장이다"라고 양해를 부탁했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김건모가 지난 21일 SBS '집사부일체' 녹화를 완료했으며 오는 11월 3일 방송된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날 김건모의 결혼설이 붉어진 만큼 이후 활동서 결혼설 관련 언급을 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김건모가 1년여 간 만난 피아니스트 J씨와 내년 초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하며 극비리에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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