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지난 2012년 첫 방송한 tvN '곽승준의 쿨까당'이 오늘(30일, 수) 7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따라 방송을 통해 '쿨하고 까다로운' 이슈를 다루고 있는 쿨까당 또한 창당 7주년을 맞이한 것. 오늘 방송에서는 쿨까당에서 논의를 이끌며 중심을 맡고 있는 곽승준 당 대표의 7년간 장기집권의 비밀을 파헤친다.
오늘 방송에서는 창당 7주년 특집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주제로 방송인 현영, 개그맨 박휘순, 과학 칼럼니스트 이독실과 함께한다. 비상대책위원장, 혁신위원장, 윤리위원장으로 돌아온 세 사람과 쿨까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쿨까당 곽승준 당 대표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제작진과 전·현직 당원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7년간 장기집권 할 수 있었던 그의 숨겨진 이야기가 낱낱이 밝혀질 예정. 특히 담당 작가와 피디는 물론 카메라 감독, 스타일리스트 등 제작진이 모두 합세해 고발전에 나선다. 제작진과 당원들의 불만 제보에 곽승준 대표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SNS 등에서 5억 건의 문서를 종합해 분석한 빅데이터를 공개, 지난 7년의 역사를 알아본다. 시청자들이 쿨까당에 대해 어떤 감성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해 본 결과 놀라운 단어들이 도출되는 것. 또한 빅데이터로 쿨까당과 함께 검색한 이슈 인물을 분석한 결과도 공개될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모은다.
tvN '곽승준의 쿨까당' 창당 7주년 특집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편은 오늘(30일, 수) 저녁 7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