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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이하 영화보장)이 수지와 이제훈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건축학개론’과 다섯MC의 첫사랑 TMI를 예고했다.
‘건축학개론’은 90년대 추억을 소환하고 첫사랑 신드롬을 일으키며 다시 보고 싶은 첫사랑 영화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일으켰다.
영화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의 아내이자 영화 전문기자인 이지혜가 출연하여 감독과 배우에 관련된 생생한 TMI를 전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사랑이 주제인 영화 ‘건축학개론’ 명장면을 본 MC들은 각자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소환했다. 대학 선후배 사이인 MC 송은이는 장항준 감독에게 “첫사랑이 언제냐”고 물었고 장항준은 “대학 1학년때다”며 수줍게 답했다. 이에 송은이가 “내가 누군지 다 안다”고 하자 장항준 감독은 “그분은 두 번째 사랑이다”며 첫사랑에 이은 두 번째 사랑까지 투 머치한 정보로 폭소를 유발했다.
송은이는 “김숙씨 첫사랑은 아직 만나지 못했다”고 충격 발언을 이어갔고, 김숙은 “고3으로 가자. 걔가 지금 다 보고 있다. 다 자기인 줄 알고 있을 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은이는 이어 독서실 앞으로 맨날 찾아왔던 남학생과 관련된 일방적인 사랑 이야기와 박지선의 캠퍼스 커플(CC)설에 뼈를 때리는 독설을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지혜 영화 전문기자가 ‘이용주 감독 20대의 반성문 같은 영화’라고 종합 정리한 ‘건축학개론’의 에피소드는 우리에게 어떤 추억을 불러일으킬지, 납득이 역할의 조정석이 선보인 키스특강과 고백이론 등의 명 장면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첫사랑 추억에 흠뻑 빠진 송은이, 김숙, 장항준, 황제성, 박지선이 전하는 첫사랑 투머치 에피소드와 영화 ‘건축학개론’의 생생한 TMI는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일 금요일 밤 9시 40분 스카이드라마(skyDrama)와 채널A에서 방송된다.
[사진=skyTv]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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