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BO와 신한은행이 대표팀 평가전 및 서울예선라운드 공식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KBO와 신한은행은 1일부터 시작되는 2019 WBSC 프리미어12 국가대표팀 평가전 및 서울 예선라운드의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어12 초대 대회(2015년) 우승국인 한국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1일과 2일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 11월 6일부터 8일까지 호주·캐나다·쿠바와 격돌하는 서울 예선라운드를 개최한다.
신한은행은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출전권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의 선전과 서울 예선라운드의 성공을 기원하며,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야구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번 후원을 진행하기로 했다. 고척스카이돔의 구장 광고와 KBO 포스트시즌의 열기를 이어 다양한 야구 마케팅 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야구 팬에게 가장 친숙한 신한은행의 입지를,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프리미어12 대회를 통해 더욱 다지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야구팬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더불어 서울 예선라운드의 흥행과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한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프리미어12 대표팀.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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