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복귀한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1일(한국시각) 11월 A매치에 출전할 23명의 대표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15일과 18일 각각 브라질과 우루과이를 상대로 A매치를 치른다.
메시는 지난 7월 열린 코파 아메리카 이후 4개월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다.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 4강전 이후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고 당시 남미축구연맹으로부터 3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아르헨티나는 11월 A매치에 나설 대표팀에 메시를 포함해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인터밀란) 디발라(유벤투스) 아라리오(레버쿠젠) 곤잘레스(슈투트가르트) 등을 합류시킨다. 반면 이카르디와 디 마리아(이상 PSG)는 이번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또한 손흥민의 소속팀 동료 로 셀소(토트넘)와 함께 파레데스(PSG) 아쿠나(스포르팅) 오타멘디(맨체스터 시티) 로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을 대표팀 명단에 포함시켰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