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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소유진이 요리연구가인 남편 백종원과의 수입 관리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소유진과 개그맨 심진화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DJ 김신영은 "부부끼리 수입 관리는 어떻게 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소유진은 "수입은 각자 관리한다. 서로 오픈을 안 했다. 굳이 할 필요 없이 방송을 서로 하니까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며 "통장을 다 보여주거나 그렇게는 안 하고 각자 관리하고 있다"고 솔직히 답했다.
그러면서 소유진은 "비밀같은 건 아니지만, 만약 서로 돈을 빌리더라도 꼭 갚는다"고 덧붙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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