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겨울왕국2’가 북미에서 1억 달러(약 1,167억원)의 오프닝 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10월 3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는 오는 22일 북미에서 개봉하는 ‘겨울왕국2’가 개봉 첫 주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이라고 내다봤다.
역대 애니메이션 가운데 개봉 3일간 1억 달러를 넘긴 영화는 없었다. 지금까지 최고 오프닝은 ‘주토피아’(7,510만 달러)가 갖고 있다.
6년전 ‘겨울왕국’은 3일간 6,740만 달러를 기록했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포함해 총 9,36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올해도 ‘겨울왕국2’는 추수감사절 연휴에 개봉한다. 1편의 기록을 뛰어넘어 과연 얼마의 수익을 낼지 주목된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1월 개봉.
[사진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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