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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이승신이 돌아가신 친아버지를 떠올렸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이승신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신은 "친아버지가 군인이셨다. 압수한 폭탄을 확인하던 중 폭탄이 터져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이어 "친아버지가 9월에 돌아가셨는데, 제가 10월에 태어났다. 아빠 얼굴을 한 번도 못 보고 사진으로만 봤다"고 전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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