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이것이 4번타자의 위력인가. '거포' 김재환(31·두산)이 프리미어 12를 앞두고 홈런포를 가동했다.
김재환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푸에르토리코와의 평가전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회말 1사 1루에서 우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좌완 미구엘 마르티네스를 상대로 아치를 그린 김재환은 한국에 4-0 리드를 안겼다. 2구째 들어온 123km 슬라이더를 공략했다. 평가전 첫 홈런.
[대한민국 김재환이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과 푸에르토리코의 평가전 5회말 1사 1루 2점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고척돔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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