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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아델의 'When We Were Young' 커버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첫날을 맞이하는 태연, 폴킴, 김현우, 적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적재는 그동안 버스킹 했던 곡 리스트를 살펴보며 "우리 진짜 많이 했다"고 말했다. 태연은 "과거 불렀던 곡들을 다시 해보는 것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어 "아쉽다"며 베를린에서 불렀던 아델의 'When We Were Young'을 다시 부르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폴킴은 "잘했는데 왜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태연은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 부담이 엄청났다"고 답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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