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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본머스에 패했다.
맨유는 2일 오후(한국시각) 영국 본머스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본머스에 0-1로 졌다. 맨유는 이날 패배로 3승4무5패(승점 13점)를 기록해 리그 8위로 하락했다.
맨유는 본머스를 상대로 마시알이 공격수로 나섰고 래시포드, 페레이라, 제임스가 공격을 이끌었다. 프레드와 맥토미니는 중원을 구성했고 영, 매과이어, 린델로프, 비사카는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데 헤아가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본머스는 전반 45분 조슈아 킹이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팀 동료 스미스의 크로스를 페널티지역에서 이어받은 조슈아 킹은 가슴 트래핑 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본머스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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