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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강성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성훈은 10일 인스타그램에 'MONDAY'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플리스 재킷을 모자까지 뒤집어쓴 모습이다. 강성훈이 카메라를 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면서 눈빛을 강렬하게 보내고 있다. 1980년생 마흔 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이다.
한편 각종 논란에 휘말리다 그룹 젝스키스를 떠난 강성훈은 최근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사진 = 강성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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