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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펀치넬로가 신곡 발매 후 호평을 얻고 있다.
펀치넬로는 11일 우기가 프로듀싱하고 백예린이 피처링에 참여한 신곡 '낙서'를 공개했다.
'낙서'는 멀어진 연인을 연필 끝의 낙서로 표현한 곡으로, 펀치넬로의 담담한 랩과 백예린의 호소력 있는 후렴구가 더해져 지나간 시간과 추억을 안타까워하는 연인의 심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곡의 이름과 같이 각 장면을 마치 낙서처럼 그려낸 뮤직비디오는 이전의 펀치넬로의 ‘Blue Hawaii(블루 하와이)’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큰 주목을 받았던 일러스트레이터 Mareykrap이 다시 한번 펜을 잡았다.
한편, 펀치넬로는 최근 힙합 레이블 AOMG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기대케 했다.
[사진 = AOMG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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