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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최성국과 박선영이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박선영과 최성국이 함께 장을 보기 위해 숙소를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국은 해가 지는 바닷가의 풍경을 가리키며 "동해안에 있는 유명 장소 중에 포항은 일출과 일몰을 다 볼 수 있는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옆에 서 있던 박선영은 "나는 동해안을 일몰을 못 볼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이어 최성국이 "너 나의 이런 박식함에 빠져들겠다"고 너스레를 떨자 박선영은 웃음을 터뜨리며 "너 매력적이다"라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또한 차에 올라탈 때 최성국이 차문을 열어주자 박선영은 "성국이 멋있다"라고 칭찬했고, 이에 최성국은 "딴 소리 하지 말라"며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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