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소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주부유투브 #백종원의요리비책에서 처음으로 #가족식사 장면이 업로드되었네요 ^^(#돼지고기 - 편) 얼마전 등산하고 온날 엄청 배가고팠는데 집에서 #돼지고기파티가 열려 온가족이 즐겁게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ㅎㅎ♥"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MBC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를 끝내고 채널A 예능프로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남편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진행 중이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서 슬하에 용희, 서현, 세은 등 1남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해 2월8일 셋째 딸 세은이를 얻었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