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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넬 엠넷의 투표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CJ ENM 신형관 부사장을 피의자로 입건하고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이 사건 관련 윗선 개입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신 부사장을 비롯해 10여 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CJ ENM의 엠넷 부문 대표인 신 부사장은 조작 의혹을 받는 '프로듀스' 시리즈를 포함한 오디션 프로그램 총 책임자로 조작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지난 5일 구속된 안준영 PD와 김용범 CP에 대해 14일쯤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사진 = 엠넷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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