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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폐암 4기를 선고받은 개그맨 김철민이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 구충제 복용 6주차 근황을 전했다.
김철민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철민은 한층 밝은 모습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철민은 십자가 목걸이와 같이 펜벤다졸 인증샷을 올리며 여전히 복용 중임을 암시했다.
펜벤다졸은 개 구충제로 사용되는 벤즈이미다졸의 일종으로 위장에 기생하는 원충, 회충, 구충, 기생충, 촌충 등의 박멸에 사용된다.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복용 자제 권고에도 불구하고 김철민은 "복용 효과를 봤다"라고 주장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 = 김철민 페이스북]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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