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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모델 주우재와 크리에이터 도티가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케이블채널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이하 '문제적 남자') 측은 13일, 새로운 티저를 공개했다.
새 시즌은 '브레인 유랑단'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뇌섹남들이 스튜디오를 벗어나 자신들과 함께 문제를 풀 '일상의 천재들'을 구하고, 팀을 나눠 대결을 벌인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기존 뇌섹남이었던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은 물론, 주우재와 도티가 새롭게 합류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티저에선 '어나더 레벨'의 일반인을 찾아 나서는 6명의 뇌섹남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새 멤버 주우재와 도티는 기존 멤버들과 결이 다른 매력을 전하며 흥미를 더했다. 지난 시즌 가장 많이 게스트로 출연해 '문제적 남자'를 향한 끝없는 애정을 선보였던 자칭 타칭 '문남 덕후' 주우재는 "천재가 인정했다"라며 좋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고, '초통령'으로 불리는 크리에이터이자 '소통왕' 도티는 서슴없는 소통으로 전현무에게 인정받아 시선을 모은다.
새롭게 단장한 '문제적 남자'는 오는 21일 오후 8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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