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폴 포그바가 깁스를 풀고 본격적인 복귀 시동을 걸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익스프레스는 13일(한국시간) “포그바가 맨체스터시티전을 목표로 복귀를 준비 중이다”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지난 10월 아스날전 이후 뛰지 못하고 있다. 잦은 부상으로 이번 시즌 5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맨유도 한 때 순위가 14위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다행히 서서히 경기력이 살아나면서 맨유도 7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지난 10일 브라이튼을 3-0으로 완파했다. 포그바까지 돌아오면 팀 전투력이 상승될 수 있다.
포그바도 깁스를 풀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깁스를 제거한 영상을 공개했다. 조만간 훈련을 시작할 전망이다.
목표는 내달 8일 열리는 맨시티전이다. 맨유에겐 선두권으로 올라갈 절호의 기회다. 포그바가 돌아오면 맨시티전에 풀 전력을 가동할 수 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