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손흥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인터내셔널 플레이어 후보에 선정됐다.
AFC는 15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2019 AFC 어워즈 각 부분 후보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하세베(일본) 아즈문(이란)과 함께 AFC 올해의 인터내셔널 플레이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프랑스풋볼이 선정하는 2019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에도 포함되어 있다.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 남자축구를 FIFA 주관대회 사상 첫 결승에 올려 놓으며 준우승을 이끈 정정용 감독은 AFC올해의 감독 후보에 선정됐다. 또한 이강인은 AFC 올해의 유스플레이어 후보에 포함됐다. 대한축구협회는 AFC 올해의 협회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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