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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11월 21일 (수) 개봉한 ‘겨울왕국 2’4DX 가 4DX 오프닝 기록을 경신하며 겨울 제왕의 귀환을 알렸다.
‘겨울왕국 2’ 4DX는 개봉 전부터 4DX 사전 예매량 2019년 1위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기록을 맹추격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뜨거운 관심과 함께 11월 21일(목) 4DX역대급 흥행을 예고한데 이어 2019년 4DX 최고 오프닝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의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해 또 하나의 4DX 흥행 역작 탄생을 알렸다.
특히 역대 4DX 관객수 1위인 ‘알라딘’ 4DX는 물론 역대 4DX 애니메이션 오프닝 1위 기록을 달성해 겨울 극장가 왕좌의 귀환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영화 ‘겨울왕국 2’ 4DX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로 ‘4DX 매직 카펫 라이드’로 4DX 팬덤에게 극찬을 받은 ‘알라딘’ 4DX 연출진이 효과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욱 황홀해진 OST와 4DX의 모션체어의 만남이 실관객들에게 “진짜 역대급 4DX”, “보는내내 내가 엘사가 된 기분”, “진짜 OST랑 4DX 결합 황홀할 지경”, “4DX 싱어롱 상영 당장 고려해주세요” 등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다시 한번 리드미컬 4DX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된다.
이와 함께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엘사’와 ‘안나’의 모험도 4DX와의 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스노우, 바람, 향기 등 4DX에서만 볼 수 있는 시그니처 환경 효과들이 ‘겨울왕국 2’의 스케일에 현실감을 더해 관객들의 몰입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4DX의 시그니처 모션체어와 환경효과가 모두 결합하여 ‘엘사’의 얼음 마법에 특히 디테일한 연출을 기울인 4DX 연출진은 ‘4DX 아이스 매직 파워’라는 ‘엘사’만의 시그니처 4DX효과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엘사의 마법이랑 4DX 스노우 결합 대박이자나”, “엘사 마법 제대로 느끼려면 4DX임”, “마법이랑 4DX 효과랑 완전 찰떡궁함”등 실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함께 황홀한 겨울 4DX 신드롬이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4DX는 CJ 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으로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모션 체어가 결합돼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이다. 전세계 65개국 698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동수원, 일산 등 7개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36개 CGV 4DX관이 있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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