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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연출 이종재)가 1,2회 몰아보기를 특별 편성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측은 24일 밤 9시부터 tvN을 통해 1,2회 방송한다.
제작진은 "3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윤시윤의 착각 살인마 행보를 앞두고 몰아보기를 편성했다"며 "착각 살인마 윤시윤과 진짜 살인마 박성훈의 대결, 수사 촉을 번뜩이기 시작한 모태 경찰 정인선으로 하여금 웃음과 긴장을 오가는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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