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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김혜인이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샛별당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김혜인은 연기자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라며 "배우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제대로 터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우며 함께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인은 드라마 '안투라지', '소풍 가는 날', 영화 '반드시 잡는다'를 통해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새로운 소속사와 만난 그는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샛별당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배두나, 손석구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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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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