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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정해인이 미국 뉴욕에서 택시 승차 거부를 당했다.
이날 정해인은 록펠러 센터를 가기 위해 택시 잡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택시 잡기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다.
정해인은 도로 위에 서 있는 택시에 다가가 "록펠러센터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택시 기사는 "근무 시간이 끝나서 외곽 지역으로 갈 것"이라며 고민을 하더니 "타라"고 했다.
하지만 기쁜 마음도 잠시, 택시 기사는 마음을 바꾸고 택시에서 내릴 것을 요구했다. 정해인은 "다른 택시를 잡아보겠다. 약간 상처받았다"면서 "원래 한국 번화가에서도 택시 잡기가 쉽지 않다.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보겠다"며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다.
이후 정해인은 빈 택시를 발견하고 무사히 록펠러 센터에 도착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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