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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이 일본서 진행 예정이던 이벤트를 연기한다.
27일 아이즈원의 일본 공식 사이트에서는 "12월 6일~8일 개최 예정이던 일본 세번째 싱글 발매 기념 특전 이벤트는 여러 관계자들과 협의 끝에 연기하기로 했다"고 공지했다.
이어 "향후 특전 이벤트에 대해서는 자세한 사항들이 결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즈원은 7일 일본 TFT HALL 1000, 7일 오사카 ATC홀, 8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세번째 싱글 앨범 발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아이즈원이 지난 11일 발매 예정이던 첫 정규 앨범 '블룸 아이즈' 발매를 취소하고 활동 중단수순에 들어가며 한국과 일본 양측 모두 활동이 어렵게 된 만큼 관련 이벤트를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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