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서효림이 고(故) 구하라를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서효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사랑스럽고 예뻤던 아이..그곳에서는 애쓰지말고..씩씩한척 하지말고..그냥 그냥 행복하게 지내..기도할께..너무 추운 겨울 너혼자 보내서 미안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오늘(27일) 오전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이 엄수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서효림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