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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스터리 추리 스릴러의 새로운 시대를 열 ‘나이브스 아웃’이 ‘기생충’과 함께 타임지 선정 올해 10대 영화에 선정됐다.
로튼 토마토 99%라는 추리 스릴러 장르 이례적인 수치를 기록한 ‘나이브스 아웃’은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해 아나 디 아르마스, 제이미 리 커티스, 제이든 마텔, 마이클 섀넌, 토니 콜레트, 캐서린 랭포드, 돈 존슨, 크리스토퍼 플러머 등 역대급 화려한 캐스팅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다. 배우들의 연기, 완벽에 가까운 치밀한 각본이 어우러져 숱한 찬사를 받으며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이 같은 각종 찬사를 바탕으로 타임지가 선정한 2019년 올해 10대 영화에 ‘기생충’과 이름을 나란히 올리기도 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아울러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또한 96%로 관객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을 역대급 영화로 각광 받고 있다.
이동진 평론가는 국내 라이브톡에 앞서 "정신 바짝 차리고 보아야 할 후더닛 무비의 짝짝 달라붙는 재미"라는 호평을 보냈다.
‘나이브스 아웃’은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번째 생일에 숨진채 발견된 사건을 둘러싸고 치밀하고 숨가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 추리 스릴러 장르로는 이례적인 국내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어, 명실상부 올해 연말 극장가에 추리 스릴러 열풍을 불러올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월 4일 개봉.
[사진 = 올스타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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