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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대세돌'로서 입지를 굳혔다.
(여자)아이들은 2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베트남'(이하 'AAA')에서 AAA 그루브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아이들은 수상 직후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많이 사랑해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는 아이들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아이들은 올해 미니 2집 '아이 메이드(I made)'의 타이틀곡 '세뇨리타(Senorita)'와 디지털 싱글 '어-오(Uh-Oh)'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에서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매 라운드 레전드를 경신해 호평받았으며, 파이널 컴백 싱글 '라이언(LION)'으로 국내 음원사이트 역주행은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4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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