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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아침드라마 '나쁜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신고은, 오승아, 윤종화가 서로 "MBC의 딸(아들)은 나"라고 이야기해 주변을 웃겼다.
이날 신고은은 "저는 MBC가 키워줬다. 2017년에 예능 신인상을 받고 바로 SBS에 넘어가서 드라마를 했다"고 웃으며 "그동안 꼭 MBC에서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자랑할 정도로 영광이다"고 말했다.
한편, '나쁜사랑'은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서 사투를 벌이는 여인의 이야기인 동시에, 조건 없는 사랑을 베푸는 모성에 대한 이야기로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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