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우리카드 나경복과 이상욱이 27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9-2020 V-리그' 우리카드-삼성화재의 경기에서 승리한뒤 기뻐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구단 최다 타이인 5연승을 달리며 선두 대한항공과의 승점 차를 없앴다. 시즌 9승 3패(승점 24) 2위. 2라운드 역시 5승 1패 기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반면 3연승에 실패한 삼성화재는 6승 6패(승점 20) 4위에 그대로 머물렀다. 2라운드 성적은 3승 3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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