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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양미라가 임신했다.
양미라는 30일 자신의 SNS에 "언제 말씀드릴까 고민 많이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알리게 된다"며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어 "남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한다던데 저는 먹덧이라 푸드파이터로 활동 중이다"라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양미라는 아이의 태명이 '루야'라고 밝히며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사업가 정신욱 씨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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