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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모델 김우현이 아찔 몸매를 뽐냈다.
김우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나쁜말 하지마 내가 뭘 하던"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가터벨트만 착용한 채 포즈를 취했다.
1992년생인 김우현은 지난 2016년 청바지 모델로 활동해 인기를 얻었다. 2017년부터 유명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사진 = 김우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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