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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모델 신재은이 몰디브 신혼여행 중 근황을 공개했다.
신재은은 4일 인스타그램에 "여긴 바람이 엄청 불어. 한국은 어때?"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숙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침대 위에 걸터앉은 신재은이 회색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거울을 보며 영상을 찍고 있다. 신재은의 잘록한 허리라인 등 뛰어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여긴 추워요" 등의 반응.
신재은은 지난달 25일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1백 만이 넘을 정도로 인기 모델인 신재은의 결혼 발표는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며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이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사진 = 신재은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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