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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엑소의 '일일 매니저' 체험 소감을 밝혔다.
장성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최장 시간 알바(아르바이트)였다. 약 10시간 매니저 알바를 마치고 한 잔"이라고 메시지를 게재했다.
이어 "많은 생각을 불어넣어 준 알바"라며 "고마워 (김)용운아"라고 자신의 매니저 김용운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장성규는 "더 애정하게 된 엑소. '워크맨' 엑소 수호, 찬열, 백현, 첸, 카이, 세훈. 내 사랑 김용운"이라고 말했다.
장성규의 이번 매니저 체험은 앞서 '워크맨'에 엑소 리더 수호가 우연히 출연하며 성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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