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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후지TV 'FNS가요제'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방탄소년단의 일본 공식 트위터엔 "#FNS가요제 2019 첫번째 밤! 'FAKE LOVE'와 'Boy With Luv' 2곡을 불렀는데 어땠나요? 화려한 스테이지에서 퍼포먼스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BTS"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월드스타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우월한 비율과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7월 발매한 일본 싱글 '라이츠/보이위드러브(Lights/BoyWithLuv)'로 100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려 현지 레코드협회로부터 밀리언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방탄소년단 일본 공식 트위터]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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