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김희철이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목동 현대 41타워 르비제 오르세홀에서 개최된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 제작발표회에 요리연구가 백종원, 가수 김희철, 개그맨 양세형, 배우 김동준, 이관원PD가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백선생님의 가장 좋은점이 우리보다 어른이지만 꼰대느낌이 전혀 없다. 내가 형이라고 하시면서 운전도 도맡아서 하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종원이 출연하고 있는 방송 '골목식당'을 언급하며 "거길 보면 상당히 사나워보인다. 사나울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지만 동생들에게 누구보다 따뜻하고 편하게 대하신다. 스탭 분들이 100명 넘는데 이름을 다 외우려 하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맛남의 광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 판매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