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명수가 중고거래를 자주 이용한다고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중고 거래를 완판하고 싶다는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저도 중고거래 잘한다”며 “얼마 전에도 핸드폰 케이스를 3분의 1 가격으로 득템했다”고 말했다.
청취자와의 전화 통화 중 박명수는 자신도 가끔 중고 고래를 한다며 “저도 어제 한 건 했다. 전 판 게 아니고 샀다. 핸드폰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사진 =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