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양재 윤욱재 기자] KIA 외야수 이창진(28)이 최고의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이창진은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창진은 올해 133경기에 나와 타율 .270 6홈런 48타점 8도루로 활약하며 KIA 타선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창진은 "이 상을 받기 위해 6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대선배님들이 주셔서 더 뜻깊은 것 같다"라고 소감을 남기면서 "항상 신인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 내년 목표는 KIA의 우승"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KIA 이창진이 5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된 '2019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에서 최고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조계현 단장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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