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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상원이 파산 선고를 받은 일을 언급했다.
11일 밤 TV조선 ‘후계자들’이 첫방송 됐다.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노포 식당에서 비법을 전수받아 최종 후계자로 선정된 1인이 노포 2호점을 개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소방차 이상원, 성현아, 육각수 조성환과 3명의 일반인이 출연한다.
이날 이상원은 “완전 앨범 때문에 생긴 빚이다. 열심히 했는데 그게 딱 채무로 오니까 하늘이 무너지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근데 그때 당시 저 같은 경우 (통장잔고) 0원으로 나왔다. 몇 개월은 버텨야 하지 않나. 그래서 들어간 데가 반지하였다. 너무 답답하면 밤에 소주나 한잔 마시고, 통화나 하고, 울고, 혼자서”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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