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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XtvN '핑거 게임'이 2020년 1월 시청자들을 찾는다.
XtvN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 예정인 '핑거 게임'은 '미니 월드(MINI WORLD)'에서 '빅 머니(BIG MONEY)'를 두고 숨 막히는 손가락 전쟁이 펼쳐지는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다. 플레이어들은 미니어처 세트에서 오로지 손가락만 사용해 기상천외한 게임에 도전한다.
'핑거 게임' MC에는 방송인 신동엽과 개그우먼 장도연이 확정됐다. 재치 있는 입담과 최고의 진행 실력을 뽐내는 신동엽, 장도연은 '핑거 게임'에 도전하는 플레이어들과 호흡하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은 물론 유쾌함까지 더할 예정이다.
한편 '핑거 게임'은 영국 ITV에서 화제를 몰고 왔던 게임쇼 '‘Small Fortune'을 원작으로 제작된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가락 전쟁을 함께 할 방청객을 모집 중에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X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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