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롯데의 2020시즌 코칭스태프가 확정됐다.
롯데는 24일 2020시즌 코칭스태프 라인업을 발표했다. 1군은 허문회 감독과 박종호 수석코치 겸 수비코치, 라이언 롱 타격코치, 노병오 투수코치 및 조웅천 불펜코치, 행크 콩커 배터리 코치, 윤재국 작전 및 주루코치, 오태근 주루 및 외야수비코치 등으로 구성됐다.
행크 콩거 1군 배터리 코치 영입이 눈에 띈다. 200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25순위로 LA 에인절스에 입단했고, 2010년에 메이저리그에 입성했다. 휴스턴, 탬파베이를 거쳐 2016년까지 메이저리거로 뛰었다.
이밖에 2군은 래리 서튼 감독이 이끈다. 페르난도 아로요 전 투수 코디네이터가 떠난 자리에 조쉬 헤이즌버그를 영입한 것도 눈에 띈다.
▲롯데 2020년 코칭스태프
1군
감독:허문회, 수석/수비: 박종호, 타격:라이언 롱, 투수:노병오, 불펜:조웅천, 배터리:행크 콩거, 작전/주루:윤재국, 주루/외야:오태근, 런프로덕선:백어진, 런프리벤션:윤윤덕
2군
감독/타격:래리 서튼, 타격:김주현, 투수:이용훈 내야수비:문규현, 외야/주루:나경민, 배터리:정호진
잔류군
총괄:훌리오 프랑코, 투수:임경완, 재활:홍민구
투수 코디네이터
업퍼레벨:조쉬 헤이즌버그, 로우레벨: 강영식
[행크 콩거 1군 배터리코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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