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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12월 26일 개봉하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영화 ‘캣츠’를 제치고 금주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백두산’과 사이 좋게 한국영화 예매율 쌍끌이를 하고 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세종과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민국 대표 명배우 최민식, 한석규의 불꽃 같은 연기 호흡이 더해져 언론은 물론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만난 관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오늘 개봉 하는 가운데 금주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백두산’과 나란히 한국영화 예매율 쌍끌이를 이끌고 있다.
이는 동시기 개봉작들을 제치고, 화제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천문: 하늘에 묻는다’의 본격적인 흥행가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또한,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천문: 하늘에 묻는다’의 주역들 최민식, 한석규, 허진호 감독이 12월 28일(토), 29일(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직접 만나 본격적인 흥행 몰이에 나서, 올 연말 극장가를 묵직한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봉일인 오늘 금주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본격적인 흥행 몰이에 나선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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