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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교육방송 EBS의 인기 캐릭터 펭수가 근황을 전했다.
펭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클럽 펭러뷰 ♥"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지하철에 "펭-하 데뷔 300일 기념 이게 말로만 듣던 지하철 광고입니까?!!"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는 모습을 올렸다.
펭수는 30일 진행된 MBC 방송연예대상에 시상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펭수는 오늘(31일)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서울 시민 대표 11명으로 뽑혀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펭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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